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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12년 시작한 강릉 로스터리 카페

강릉여행의 기억을 담아가세요

우리 이야기

커피드립퍼는 2012년부터 강릉 교동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려온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10년 넘게 한 자리에서 클래식한 커피를 이어왔고, 2026년 5월 새로운 공간과 메뉴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강문 해변에서 도보 10분 거리, 초당 순두부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 강릉 여행 동선에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강릉역에서도 가깝습니다.

확인된 것

어떤 카페인가

시작
2012년
강릉 교동에서 시작해 2026년 5월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로스팅
자가 로스팅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를 씁니다
추출
핸드드립
원두 특성에 맞춰 내립니다
드리퍼 블렌드
고소함 · 초콜릿
밝게 떨어지는 끝맛

로스팅

직접 볶습니다

2012년부터 매장에서 원두를 볶아 강릉 핸드드립으로 내립니다.

  • 핸드드립
  • 강릉 시그니쳐 음료

로스팅 기준과 목표하는 맛에 대한 설명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공간

이런 자리입니다

  • 격자 중문 너머로 초록이 보이는 공간
  •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옵니다
  • 우드와 스테인리스가 섞인 카운터
좌석
확인 중
단체석
확인 중
콘센트
확인 중
반려동물
확인 중